워시프렌즈 비나 코로나 상황에도 꾸준한 노력

20/12/2021 / 0
워시프렌즈 비나 코로나 상황에도 꾸준한 노력

워시프렌즈 비나(이하 “워시프렌즈”)는 2019년 9월 베트남 하노이에 진출하여 하노이 미딩 한인타운 1호점을 기점으로 프랜차이즈 프리미엄 런드리샵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0년 2월 코로나상황으로 점포개발에 난황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세탁서비스의 퀄리티 향상 및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집중공략하여, 2021년 11월 현재 하노이 5개 지점, 박닌 2개 지점, 하롱 2개 지점, 호치민 1개 지점 등 중남부 포함 베트남 주요도시 전역에 약 20개 지점이 오픈되어 프리미엄 세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좋은 상권을 선점하기 위해 선계약을 진행한 지점까지 포함하면 내년 1분기까지 50개 이상의 가맹 매장이 베트남 전역에 오픈운영 될 예정이다.

현재 좋은 상권을 선점하기 위해 선계약을 진행한 지점까지 포함하면 내년 1분기까지 50개 이상의 가맹 매장이 베트남 전역에 오픈운영 될 예정이다.

1호점의 발전 및 성공으로 2021년 12월에  팜 티 타잉 투이(Phạm Thị Thanh Thúy) 가맹점주가 2호점을 추가로 개설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동시에 하롱시에서 2개 지점을 영업하고 있다.

워시프렌즈 2호점을 개설하여 운영하는 이유에 대해 물어볼 때 팜 티 타잉 투이 점주는 ‘오래 전부터 저는 프리미엄 장비들을 보유한 세탁브랜드와 협력하고 싶었습니다. 운영과정 동안 매장의 효율성을 보장하고 장비운영 비용을 최소화하고 싶거든요. 찾아봐서 1호점을 영업한 후 워시프렌즈 비나가 제공한 장비의 품질에 완전 믿습니다. 그동안 본사에서 영업상담, 장비점검, 정기관리 그리고 프로모션 프로그램, 매장 홍보, 마케팅지원 등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워시프렌즈를 항상 믿고 2호점을 추가로 오픈하기로 했습니다’라고 답변했다. 

현재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워시프렌즈 비나의 가맹점주는 베트남인이므로 워시프렌즈도 베트남에서 프랜차이즈 영업하고 있는 기타 한국기업 혹은 식당, 커피숍과 비슷한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꾸준한 관심과 노력으로써 워시프렌즈는 가맹점주의 바람과 요구에 적합하기 위해 하나 둘씩 맞춰갔다. 이런 조정덕분에 매장 서비스의 질이 계속 늘어간다. 더불어 매장서비스 퀄리티도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어 베트남에서의 프랜차이즈 프리미엄 런드리샵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잡고 있는 중이다. 

또한 워시프렌즈 비나는 향후 봉사활동, 헌옷기부, 대학교 기숙사 빨래방 오픈 사업, 학생을 위한 직업훈련 및 기타 장학사업 등과 같은 여러 사회공헌 사업으로 통해 베트남 사회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기여하는 기업이라고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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